매화꽃차를 만들었어요.

파주는 다른 지역보다 봄이 조금 늦게 오는데

드디어 엔자임하우스 정원에도 봄꽃이 만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산수유꽃을 시발로 민들레꽃과 제비꽃이 피었고

그리고 하양 분용 꽃잔디도 예쁘게 피었습니다.


어제는 시간을 내어 매실꽃잎차를 만들어 시식까지 했습니다.

아홉번까지는 아니지만 다섯번 덕었으니 정성의 결과물입니다.

처음 해보았는데 맛은 쌔콤매콤달콤 오묘하네요.

꽃처럼 마음도 화사해집니다.


엔자임하우스가 힐링 명소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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