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자임하우스 가족이 된지 벌써 3달이 넘어가네요


 엔자임하우스에 들어온지 벌써 3달을 넘어가세요ㅎㅎ

시간은 나이속도만큼 달린다는 윗언니들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겁나 빨리 달려서 조금은 무섭지만 잼나는 속도이기도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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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엔자임하우스에 입사하여 젤먼저 접한곳이 효소온욕방

에스테틱 10년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효소온욕은 나에게는 생소합니다.
또한 효소냄새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고객님이 효소온욕을 하시며 좋아하는걸 보면 신기했습니다.

어느날 효소 냄새때문에 어지럽고 토할것 같았는데 사장님께서 위가 약한신 분들은 냄새가 역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헉..어케아셨지? ).


어느날 엔자임하우스에 있으면 내가 모르는 병도 치유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효소 냄새만으로도 위가 좋아진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건강밥상을 책임지고 계신 쉐프님의 손맛도 있겠지만 전 잘 체하고 위가 항상 불편했는데

지금은 구역질, 체함,  더부룩함은 없다는거..ㅎㅎ


이제는 효소온욕방에 들어가면 효소냄새가 구수합니다.
 엔자임하우스는 건강을 증진하고 삶을 행복하게 하는 곳입니다.


엔자임 가족이 된게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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