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맑은 피부는 효소온욕 덕분입니다

회사일로 너무 바빠 주말없이 일을 하느라 한동한 못왔습니다.

그러나 더이상 못참아 엔자임하우스를 찾았는데 역시 초록의 산과 잔디는 그냥 보고 있어도 힐링입니다.

뜨겁게 찜질하고 땀을 흘리고 나니 역시 피곤함이 다 사라졌어요.

이제 바빠도 규칙적으로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거울을 보니 칙칙했던 피부가 유리알처림 투명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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