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살과의 전쟁으로 힘들었던 어느날 우연히 알게된 엔자임하우스

남자가 마사지를 한다는게 어색해서 많이 망설었는데....

그래도 살을 뺄수만 있다면 두눈 감고 두발 딱 들어선 순간 모든것이 편안졌다.

꾸준히 효소온욕과  마사지,  부양욕 등 모든 관리를 받은 지금은 살도 많이 빠지고 훈남이 되었고

몸의 독소도 빠지고 체지방도 빠져서 지금은 자신감이 업되고 몸은 날아갈것 같다.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면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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