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년이 되었어요

저의 체형은 균형이 맞지 않고 하체가 상체에 비해 큰 편입니다.

특히 발목은 심하게 막혀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대로는 안되겠다해서 필라테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균형은 점차 좋아지고있는 듯하나 몸은 항상 찌뿌등했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게 마사지였고 이후 엔자임하우스를 알게되어 다니게 되었습니다.

효과는 두말할것없이 6개월만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지금은 운동을 빼먹어도 이 효소온욕과 경락마사지는 일주일에한번 절대 빼먹지 않고 다닙니다.

효소온욕은 몸의 독소를 빼주어서 그런지 몸을 가볍게 하고 붓기도 빼줍니다.

그리고 경락마사지는 상체와 하체의 균형을 맞추주었지요.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엔자임하우스와 저는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정이 많이 쌓여 자취하고 있는 저에게는 엔자임하우스 직원들의 제2의 부모님이기도 하고

제2의 자매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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