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따뜻해지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네요

우연히 길을 잘못들어 온 엔자임하우스에서 효소커피를 마시게 되었다.

커피를 마시다가 궁금해서 직원에게 물어보며 효소온욕을 알게 되었고

팀장님께서 아무리 말로 설명해도 경험을 해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다고 하여

난생 처음 효소온욕이라는 것을 하였다.

당일은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정성껏 해주시는 직원 모습에 감동해

체험 3회를 티켓팅하였고, 다음날 다시 방문하여 2회차 효소온욕을 하니

평소 난타공연으로 힘들었던 팔이 더 욱신거리고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러나 얼음장처럼 차가웠던 배는 하루종일 따뜻했다.

3회차 다시 방문하니 배는 더욱 따뜻해지고 후들거렸던 팔과 다리가 좋아지기 시작하였다.

오라컴을 통해 몸의 균형이 깨져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옆구리 살빼기에 도전하였다.

1주일에 1회 효소와 전신관리를 받고 있는데 이후 공연도 잘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예뻐졌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특히 겨울이 되면 엎구리 살때문에 못입었던  비싼 모피를 올겨울에는 입게 되었다.

야호~ 겨울이 이렇게 좋을수가...

엔자임하우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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