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수술 후 효소온욕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70세인 여성입니다.
목이 아프고 손발이 저려 서울대병원에 갔더니 목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수술을 권유했습니다.
저는 겁이나 다른 큰 병원에 가보았습니다.
거기서도 전신마비가 올 수 있으니 수술을 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서울대 병원에서 수술을 했는데 수술후가 더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재활방법으로 딸이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후 권한 효소온욕과 관리(힐링테라피)를 받게 되었습니다.

효소온욕을 할 때 온몸이 따뜻해지니 수술하면서 뭉친 근육도 풀어지고 관리(힐링테라피)를 받으면서

비뚤어진 내 몸이 반듯해지고 아픈 통증도 없어지고 수술 부위도 잘 회복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일주일에 효소온욕 2회, 관리(힐링테라피) 1회씩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이용할 때마다 행복합니다.

엔자임하우스가 너무 좋습니다. 매니아가 되어 버려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쭈욱 계속해서 이용하려고 합니다.

가족들도 효소온욕과 관리를 받으러 간다면 얼른 가서 치료받고 오라며 적극 권유하고 있습니다.

목디스크 수술후   아픈 통증과 불안감을 극복하게 해준 효소온욕과 관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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